경남 창원시가 다음달부터 ‘클린 창원 만들기’에 들어간다. 30일 창원시에 따르면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다음달 ‘클린 창원 만들기’ 계획을 마련해 시행키로 했다. 창원시는 이를 위해 다음달부터 매달 첫째주 수요일을 ‘클린 데이’(Clean Day)로 정해 사회단체나 시민들이 참가한 가운데 읍·면·동별 우리 마을 청소하기와 내집·내직장 청소하기 캠페인을 벌이기로 했다. 또 ‘애니 타임 청소기동반’(환경미화원 7명)이 구성돼 24시간 출동할 준비를 갖춰 야간 교통사고로 인한 잔해와 동물 사체 등 쓰레기 관련 민원을 신속하게 처리할 예정이다.
창원 강원식기자 kws@seoul.co.kr
2009-01-31 2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샤이니 민호, 마라톤 ‘밀어주기’ 논란에 “결과 받아들이지 않을 것”[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1/02/SSC_20261102180249_N2.jpg.webp)
![thumbnail - 황보라 “몽클레르 패딩, 5만원” 판매에…“진짜예요?” 엄마들 달려든 이유 [돋보기]](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1/04/SSC_20261104064657_N2.jpg.webp)

![thumbnail - “소장하고 싶어서” 女출연자 몰래 이틀간 촬영한 男…안정환도 뭇매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1/03/SSC_20261103152214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