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는 내년 신규 공무원 채용 규모를 올해(215명)보다 35명 늘어난 250명 선으로 잠정 결정했다고 9일 밝혔다.시는 내년 2월 중순 채용공고를 낼 방침이다.내년부터는 일반직과 연구·지도·기능직 등 전체 직렬의 응시 상한 연령이 폐지된다.연령 하한선은 현행대로 유지된다.이에 따라 ▲7급 이상은 현행 20~37세에서 20세 이상으로 ▲8급 이하는 18~32세에서 18세 이상으로 ▲기능직은 18~35세에서 18세 이상으로 각각 변경된다.
부산 김정한기자 jhkim@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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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2-10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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