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명대 설립자인 고 강석진 동명목재 회장을 기리기 위한 ‘동명대상’이 제정된다. 동명대는 1960년대 ‘산업화시대’ 수출과 경제발전을 주도한 고인을 기리기 위해 동명대상을 제정하기로 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를 위해 최근 ‘상 제정 기획위원회’를 발족시켰다. 동명대상 후보는 부산 출신으로서 부산지역 및 국가 발전에 뚜렷한 공적을 남긴 인사들을 대상으로 한다. 학교측은 다음달 첫 수상자를 발표하며, 시상은 내년 1월에 한다.
부산 김정한기자 jhkim@seoul.co.kr
부산 김정한기자 jhkim@seoul.co.kr
2008-11-21 1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포착] “걸그룹 할래요” 키 148cm·몸무게 132kg로 무대 오른 여성…“AI 아냐”](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30/SSC_20261030093440_N2.jpg.webp)











![thumbnail - “전작권 전환 시기, 한미 정상 합의 발표 가능성… 농축우라늄 수입 급감, 공장 짓기부터 시작을”[김미경의 다른 시선]](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29/SSC_20261029000926_N.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