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전통 민속예술을 발굴·육성하기 위한 제7회 경기도 청소년 민속예술제가 5일부터 이틀간 성남시 종합운동장 실내체육관에서 열린다.
경기도가 주최하고 한국문화원연합회 경기도지회가 주관하는 이번 예술제에는 ‘성남 오리뜰 두레농악’을 비롯해 경기도 시·군 대표 28개 팀 1100여명이 참가한다.14개팀으로 나눠 이틀 동안 민속예술경연을 펼치며 행사 마지막 날에는 타악 퍼포먼스 ‘빠빠디바’의 공연과 함께 시상식이 열린다.
성남 윤상돈기자 yoonsang@seoul.co.kr
2008-09-02 1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한가인 자녀 ‘모자이크’에 “가릴 거면 왜 찍냐”…‘셰어런팅’ 위험한 이유[돋보기]](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24/SSC_20260824074845_N2.jpg.webp)
![thumbnail - 여행 중 상탈하고 아침 조깅하던 커플 “40만원 벌금 위기” 충격…무슨 일?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24/SSC_20260824134452_N2.png.webp)

![thumbnail - “같은 동양인끼리 무식”…韓아이돌 따라하며 눈 찢은 일본인 ‘황당’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23/SSC_20260823081804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