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하동군은 2004년 10월 이후 임용·발령된 공무원 189명을 대상으로 17일부터 다음달 3일까지 5기로 나누어 ‘하동관광 바로알기 필드투어’를 한다고 16일 밝혔다. 군내 주요 역사·문화 현장을 체험하면서 현장 행정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관광 마인드를 갖도록 하기 위해서다. 이들은 청학동, 악양 평사리, 차 시배지, 쌍계사 등 군내 주요 관광지를 돌며 문화관광해설사의 설명을 듣는다.
하동 강원식기자 kws@seoul.co.kr
2008-06-17 1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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