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자치 [Metro] 서울 풍물시장 로고·캐릭터 확정 김경두 기자 입력 2008-03-06 00:00 수정 2008-03-06 00:00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프린트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www.seoul.co.kr/news/region/2008/03/06/20080306014009 URL 복사 댓글 0 이미지 확대 닫기 이미지 확대 보기 서울시는 5일 서울풍물시장의 ‘기업이미지(CI)’와 캐릭터(그림)(작품명 장똘이)를 확정했다. 동대문구 신설동의 옛 숭인여중 부지(5056㎡)에 조성되는 서울풍물시장은 894개의 노점이 입주해 이달말 개장할 예정이다.CI는 기와 지붕밑에 6명의 사람이 흥겹게 춤을 추며, 그 밑에 서울풍물시장의 한글과 영어명을 기재했다. 풍물시장의 전통성과 즐거움을 상징적으로 표현했다.또 ‘장똘이’라는 이름이 붙여진 캐릭터는 우리 고유의 봇짐장수인 장돌뱅이를 해학적으로 표현했다. 이 작품들은 시가 공모한 CI 168건, 캐릭터 47건 가운데 선정됐다. 김용호 서울시의원, ‘서울시교육청 신청사 개청식’ 참석... 서울교육 새 출발 축하 서울시의회 도시안전건설위원회 부위원장으로 활동하고 있는 김용호 시의원(국민의힘, 용산1)은 지난 1일 용산구에 새롭게 조성된 서울시교육청 신청사 대강당에서 열린 서울시교육청 신청사 개청식에 참석해 서울교육의 새로운 출발을 축하했다. 이번 개청식은 “닫힌 공간에서 열린 미래로 – 용산의 변화와 서울교육의 변화가 만나는 날”을 주제로 개최됐으며, 김 의원을 비롯해 권영세 국회의원, 정근식 교육감, 문진영 대통령비서실 사회수석비서관, 차정인 대통령 소속 국가교육위원장, 최호정 서울시의회 의장, 박상혁 서울시의회 교육위원장 및 황철규 부위원장, 최유희 시의원 등 주요 인사와 교육계·지역사회 대표, 학생·학부모 등 1000여 명이 참석해 서울교육의 새로운 100년을 여는 뜻깊은 시간을 함께했다. 행사는 신창중학교 난타반의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신청사 조성 경과보고, 축사 및 기념사, 학생 축하공연, ‘서울교육마루 개청 선언 디지털 세리머니’ 순으로 진행됐으며, 서울교육의 미래 비전을 상징적으로 선포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서울시교육청 신청사는 기존 관공서 중심의 폐쇄적 공간에서 벗어나 시민과 학생이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는 열린 공공청사로 조성됐다. 저층부 서울시의회 바로가기 김경두기자 golders@seoul.co.kr 2008-03-06 1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