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상수도사업본부가 봄방학을 맞은 초등학생들을 대상으로 29일까지 ‘아리수 탐구교실’을 운영한다.
구의동 상수도연구원에서 매일 오전 10시부터 2시간 동안 진행되며, 수돗물의 정수·생산과정을 현장에서 관찰하고 미생물을 이용한 수질 실험을 직접 체험할 수 있다.
참가자는 1회당 30명씩 선착순 모집하며 참가비는 없다. 초등학교 4∼6학년이면 전화(3146-1843)를 통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이세영기자 sylee@seoul.co.kr
2008-02-21 1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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