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는 9일 대구와 경산을 연결하는 57㎞ 구간에 버스 도착 예정시간을 안내하는 정류소 안내기 175개를 설치키로 했다.
대구시는 예산 55억원을 들여 오는 10월까지 동대구역∼범어네거리∼사월역∼대구대, 동대구역∼효목네거리∼용계∼안심∼대구대간의 시내버스 정류소에 도착정보 안내기를 설치한다. 이 사업이 끝나면 대구시내 버스정류소 2600여곳 중 16%인 420여곳에 안내기가 설치된다.
대구 한찬규기자 cghan@seoul.co.kr
2008-01-10 1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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