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지방경찰청(청장 김남성) 산하 경찰관과 전투 경찰 등 400여명은 3일 폭설 피해지역인 나주시 남평읍과 공산·다도면의 무너진 인삼 재배밭 등에서 복구 작업을 폈다. 또 전경 1개 중대 100여명은 장성지역 시설하우스 39개 농가에서 잔해물을 치우느라 구슬땀을 흘렸다. 이들은 복구가 끝날 때까지 인력 지원에 나선다. 전경 2개 중대는 영광, 무안 등 서해안 양식장에서 주민들과 함께 방제작업을 했다. 앞서 2일에는 2개 중대가 폭설로 시름에 잠긴 나주시와 장성군에서 대민 지원에 나서 주민들의 호응을 얻었다.
나주 남기창기자 kcnam@seoul.co.kr
2008-01-04 1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샤이니 민호, 마라톤 ‘밀어주기’ 논란에 “결과 받아들이지 않을 것”[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1/02/SSC_20261102180249_N2.jpg.webp)

![thumbnail - 이미숙 “늘그막에 주식해서 집 날려”…올해 번 돈 거의 토해낸 코스피 [내가샀다]](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1/03/SSC_20261103070642_N2.jpg.webp)

![thumbnail - “소장하고 싶어서” 女출연자 몰래 이틀간 촬영한 男…안정환도 뭇매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1/03/SSC_20261103152214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