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는 1일 강서구에 위치한 낙동강 화명지구를 북구에 편입시키는 등 낙동강 하천 부지 3개 지역 328필지 3.18㎢에 대한 경계 조정안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사상구와 북구에 속한 대저지구 8필지 0.93㎢의 하천 부지가 강서구로 편입되고, 강서구에 위치한 삼락강변공원지구 35필지 1.09㎢는 사상구로 바뀐다. 또 강서구의 화명지구 285필지 1.16㎢는 북구로 조정된다. 시는 행정구역 경계 조정안을 행정자치부에 건의한 뒤 올해 상반기에 새로운 행정구역을 시행할 예정이다.
부산 김정한기자 jhkim@seoul.co.kr
2008-01-02 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샤이니 민호, 마라톤 ‘밀어주기’ 논란에 “결과 받아들이지 않을 것”[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1/02/SSC_20261102180249_N2.jpg.webp)
![thumbnail - 황보라 “몽클레르 패딩, 5만원” 판매에…“진짜예요?” 엄마들 달려든 이유 [돋보기]](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1/04/SSC_20261104064657_N2.jpg.webp)

![thumbnail - “소장하고 싶어서” 女출연자 몰래 이틀간 촬영한 男…안정환도 뭇매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1/03/SSC_20261103152214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