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중구와 동구, 수성구 등 3개 지역 12만여 가구에 5∼6일 흐린 물이 나온다.4일 대구시상수도사업본부에 따르면 도수터널 점검으로 고산정수장 취수가 중단됨에 따라 5일 오후 5시부터 6일 오후 6시까지 흐린 물이 나오거나 급수 불량이 예상된다. 다음은 흐린 물 출수지역과 급수불량 지역이다.▲흐린 물(12만 1500가구)=동구 신천, 효목, 신암1ㆍ4ㆍ5, 불로, 봉무, 도평, 공산, 지저, 동촌, 해안, 방촌동, 수성구 범어1∼4, 만촌, 수성1∼3동 ▲급수불량(2460가구)=중구 남산3동, 남구 이천1동, 동구 신천3, 신암1ㆍ4동, 수성구 범어3동
대구 한찬규기자 cghan@seoul.co.kr
2007-12-05 1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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