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연기념물 제53호인 진돗개 홍보관이 건립된다.4일 전남 진도군에 따르면 8억원을 들여 내년 상반기에 진도읍 동외리 진돗개 사육장 일대 1만여㎡에 진돗개 홍보관을 짓기로 했다. 지상 3층 연면적 600여㎡ 규모의 홍보관에는 진돗개의 역사와 사진 자료 등이 전시된다. 군은 또 이 일대 19만여㎡ 부지에 ‘진돗개 테마파크’를 2011년까지 조성하기로 하고 현재 부지 매입을 추진 중이다. 군은 최근 애견인구 증가 등으로 진돗개를 활용한 테마관광 상품이 인기를 끌 것으로 기대한다.
광주 최치봉기자 cbchoi@seoul.co.kr
2007-12-05 1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샤이니 민호, 마라톤 ‘밀어주기’ 논란에 “결과 받아들이지 않을 것”[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1/02/SSC_20261102180249_N2.jpg.webp)

![thumbnail - 이미숙 “늘그막에 주식해서 집 날려”…올해 번 돈 거의 토해낸 코스피 [내가샀다]](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1/03/SSC_20261103070642_N2.jpg.webp)

![thumbnail - “소장하고 싶어서” 女출연자 몰래 이틀간 촬영한 男…안정환도 뭇매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1/03/SSC_20261103152214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