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상공회의소는 13일 울산대 등 산·학·연이 공동으로 지역 기업의 기술 경쟁력 강화 및 기술정보 교류를 위해 12월6일 문수월드컵컨벤션센터에서 제4회 울산기술장터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기술장터에서는 기업이나 대학 등에서 신규로 출원했거나 개발한 뒤 공개하지 않은 신기술을 지역 기업체에 먼저 공개한다. 기계·자동차·소재 및 화학·환경 등의 분야에 신기술을 소지한 지역 기업과 울산대·포스텍(포항공대) 등 5개 대학이 참여한다. 전시분야의 경우 지역 60여개 기업과 포스텍·고려대·울산대 등 5개 대학이 참여해 올해 출원한 200여개 미공개 신기술 가운데 50여개 핵심 기술을 전시한다.
울산 강원식기자 kws@seoul.co.kr
2007-11-14 10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옥주현, 180억 대부업체 대출 추정…연이자만 20억 이상” 변호사 분석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1/05/SSC_20261105180006_N2.jpg.webp)


![thumbnail - “AI인 줄”…대치동 미모의 국어 강사 “모든 SNS 없애겠다” 호소한 이유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1/05/SSC_20261105001509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