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각계 인사 10명으로 구성된 의정비심의위원회는 2일 시의원들의 내년 보수지급 기준 결정을 위한 첫 심의위원회를 열었다. 심의위는 몇차례 회의와 시민공청회 등을 거쳐 이달 말까지 지급 기준을 최종 결정할 계획이다. 이와 관련, 울산시민연대는 의정활동비 산정은 그동안 의정활동평가와 시민여론을 수렴해 결정돼야 하며 의정활동 평가 등 구체적인 근거를 곧 발표하겠다고 밝혔다. 울산시에 따르면 2006∼2007년 시의회 의정비는 연 4523만원(월정수당 2723만원, 의정활동비 1800만원)이 지급됐다.
2007-10-03 1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전작권 전환 시기, 한미 정상 합의 발표 가능성… 농축우라늄 수입 급감, 공장 짓기부터 시작을”[김미경의 다른 시선]](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29/SSC_20261029000926_N.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