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군위군과 군위솔라테크㈜는 최근 군청 회의실에서 태양광 발전소 건립을 위한 투자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양해각서에 따르면 소보면 내의리 일대 부지 9만㎡에 내년까지 총 240억원을 들여 시간당 최대 3000㎾ 용량의 전력을 생산할 수 있는 태양광 발전소를 건립키로 했다. 이 발전소가 들어서면 1300가구가 동시에 사용할 수 있는 전력 생산이 가능해져 연간 850여t의 석유 대체 및 2000여t의 이산화탄소 감소 효과를 얻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군 관계자는 “군위는 특히 일사량이 많고 대기에 포함된 오염물질이 적어 태양광 발전에 최적지”라고 말했다.
2007-09-21 10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AI에 “번호 골라줘” 했더니…中남성, 두달 만에 10억원 당첨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29/SSC_20261029165137_N2.jpg.webp)









![thumbnail - “전작권 전환 시기, 한미 정상 합의 발표 가능성… 농축우라늄 수입 급감, 공장 짓기부터 시작을”[김미경의 다른 시선]](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29/SSC_20261029000926_N.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