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인제∼양양을 잇는 한계령 구간 도로(국도 44호선)가 추석연휴가 시작되는 22일부터 통행이 재개된다.
원주지방국토관리청은 16일 수해 복구공사를 위해 지난 8월부터 차량 통행을 전면 통제했던 인제(장수대)∼양양(오색)구간의 도로를 추석 연휴에 맞춰 다시 재개한다고 밝혔다.
원주 조한종기자 bell21@seoul.co.kr
2007-09-17 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한가인 자녀 ‘모자이크’에 “가릴 거면 왜 찍냐”…‘셰어런팅’ 위험한 이유[돋보기]](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24/SSC_20260824074845_N2.jpg.webp)
![thumbnail - “같은 동양인끼리 무식”…韓아이돌 따라하며 눈 찢은 일본인 ‘황당’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23/SSC_20260823081804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