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마산항과 거제 고현항을 운항하는 연안 여객선 코스모스호(120t)가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진다. 마산지방해양수산청은 24일 코스모스호 선사인 고려고속훼리㈜가 최근 폐업을 신고, 이를 수리했다고 밝혔다. 고려고속훼리는 이용객 감소로 불어나는 적자를 감당하지 못해 결국 문을 닫는 것이다. 누적 적자액은 4억여원인 것으로 알려졌다.
2007-08-25 10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고지용은 절대 안돼”…젝스키스 팬들 ‘발칵’ 뒤집힌 소식? 무슨 일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1/04/SSC_20261104101107_N2.jpg.webp)
![thumbnail - 샤이니 민호, 마라톤 ‘밀어주기’ 논란에 “결과 받아들이지 않을 것”[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1/02/SSC_20261102180249_N2.jpg.webp)
![thumbnail - 황보라 “몽클레르 패딩, 5만원” 판매에…“진짜예요?” 엄마들 달려든 이유 [돋보기]](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1/04/SSC_20261104064657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