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와 경기관광공사는 경기도를 방문해 하루 이상을 묵는 체류관광객에게 숙박비를 쿠폰 형태로 지원하는 ‘경기도 체류관광 지원사업’을 시범 실시한다고 16일 밝혔다. 관광공사는 이날부터 다음달 10일까지 인터넷 홈페이지(www.gto.or.kr)를 통해 숙박여행 희망자를 신청받은 뒤 9월13일 추첨을 통해 1520명에게 숙박비를 지원할 예정이다.
당첨자 중 1500명은 도내 펜션 50여 곳에서 5만원 상당을 지원받을 수 있는 숙박권이 지급된다. 의 031-259-6966, 또는 www.ctlplus.co.kr
수원 김병철기자 kbchul@seoul.co.kr
2007-08-17 1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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