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는 소규모 동사무소 22개를 10개로 통합하기로 하고,25일 수원·부천·평택 시장이 참석한 가운데 행정구역 개편 협약 체결식을 가질 예정이라고 24일 밝혔다.
부천시는 심곡 1·2·3동을 심곡동으로 통합하는 등 15개동을 7개동으로 줄이고, 수원시는 5개동을 2개동으로, 평택시가 2개동을 1개동으로 각각 통합한다. 남은 청사는 복지시설로 전환하고, 통합 동사무소로 바꾸기 위해 청사시설 개선을 추진할 경우 필요한 비용의 50%를 지원하기로 했다.
수원 김병철기자 kbchul@seoul.co.kr
2007-06-25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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