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경남본부세관은 자원 재활용 등을 위해 18∼22일까지 ‘사랑의 아나바다(아껴쓰고 나눠쓰고 바꿔쓰고 다시씀) 장터’행사를 연다. 세관은 행사 기간에 직원들로부터 기증받은 물건 및 직접 만든 수제품, 폐식용유를 활용해 만든 재생비누 등을 구내식당에서 전시, 판매한다. 판매 수익금은 복지단체에 성금으로 기탁할 계획이다.
2007-06-21 1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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