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식문화기업 놀부가 최근 탤런트 엄지원을 모델로한 TV CF를 선보였다.
호주 시드니에서 촬영된 이 CF는 ‘오늘 같은 날´이라는 핵심 슬로건을 중심으로 기분 좋은 날의 에피소드를 화면에 밝게 담았다. 외식업계 광고로는 드물게 음식을 먹는 장면이 없는 게 이색적이다.
광고 속에는 음료수를 마시려고 자판기에 동전을 넣자 음료수와 함께 수많은 동전이 쏟아지는 등 총 네 가지 에피소드가 소개된다.
호주 시드니에서 촬영된 이 CF는 ‘오늘 같은 날´이라는 핵심 슬로건을 중심으로 기분 좋은 날의 에피소드를 화면에 밝게 담았다. 외식업계 광고로는 드물게 음식을 먹는 장면이 없는 게 이색적이다.
광고 속에는 음료수를 마시려고 자판기에 동전을 넣자 음료수와 함께 수많은 동전이 쏟아지는 등 총 네 가지 에피소드가 소개된다.
2007-06-01 1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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