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와 농촌의 상생을 위한 한마당이 대구시와 경북도 공동 주최로 1∼2일 엑스코에서 열린다. 개막식에서는 대구·경북 단체장 33명이 도농 상생 선언문을 발표하고 대구·경북에서 생산되는 쌀로 만든 ‘상생 비빔밥’ 1000명분을 무료 제공한다. 수출기업관과 주제전시관, 건강기능식품관, 쌀 신유통홍보관, 상생교류관, 내고향관 등 6개 전시·판매관(131개 부스)이 준비된다. 신선 농산물 42개 품목을 현장에서 파는 직거래장터도 운영된다.
2007-06-01 1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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