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는 20일 청각장애인이 통화하는 데 어려움이 없도록 24시간 운영하는 ‘통신중계서비스센터’를 설립했다고 밝혔다.
통신중계서비스센터는 ▲웹 카메라 영상대화 ▲컴퓨터 메신저대화 ▲영상전화기 통화 ▲팩스 전달 ▲휴대전화 문자 등 청각장애인이 비장애인과 소통할 수 있는 여러 수단을 망라했다.
우선 웹 카메라를 통한 영상대화는 청각장애인이 통신중계서비스센터의 인터넷 홈페이지(www.trs.or.kr)에 회원가입한 뒤 로그인을 하면 자동적으로 센터의 통역사와 연결되도록 했다.
컴퓨터가 없으면 통신중계서비스센터에 마련된 영상전화기(031-252-0114,031-253-0114)로 전화를 걸어 서비스를 이용하면 된다.
수원 김병철기자 kbchul@seoul.co.kr
2007-04-21 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콘돔 찢어지고 구멍 나 성병·임신”… 4만여개 긴급 회수한 프랑스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22/SSC_20260822211709_N2.jpg.webp)
![thumbnail - “같은 동양인끼리 무식”…韓아이돌 따라하며 눈 찢은 일본인 ‘황당’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23/SSC_20260823081804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