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공원은 올해 매월 1∼2일씩 ‘꽃누르미(눌러서 말린 장식용 꽃)체험교실’을 운영키로 한다.
꽃누르미란 꽃이나 잎, 열매, 줄기 등을 건조시켜 열쇠고리, 액자, 카드, 액세서리 등 장식품으로 만드는 공예의 하나다.
체험교실에서는 누구나 쉽게 목걸이, 액자, 손거울, 휴대전화 줄 등을 만들수 있도록 강의한다.
참가 신청은 10일부터 대공원 홈페이지(grandpark.seoul.go.kr)에서 900명을 선착순으로 접수한다. 초등학생 이상이면 참가가능하며, 비용은 1인당 8000원∼1만원이다. 대공원 식물원.500-7862.
유영규기자 whoami@seoul.co.kr
2007-01-09 1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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