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청양 칠갑산에 ‘천문대’가 세워진다.
청양군은 모두 22억원을 들여 정산면 마치리 칠갑산 충혼탑 주변 500평의 터에 천문대를 건립, 내년 10월 문을 연다고 1일 밝혔다. 지상 3층에 총건평 200평 규모로 별을 관측할 수 있는 주관측실과 보조관측실, 천체투영실, 시청각실 등이 들어설 예정이다.청양 이천열기자 sky@seoul.co.kr
2006-09-02 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포착] “걸그룹 할래요” 키 148cm·몸무게 132kg로 무대 오른 여성…“AI 아냐”](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30/SSC_20261030093440_N2.jpg.webp)











![thumbnail - “전작권 전환 시기, 한미 정상 합의 발표 가능성… 농축우라늄 수입 급감, 공장 짓기부터 시작을”[김미경의 다른 시선]](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29/SSC_20261029000926_N.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