혁신도시가 인근에 들어설 전남 나주시청 앞 9만여평에 택지가 조성된다. 나주시는 13일 “잇따른 택지수요에 따라 시청 건너편인 송월지구를 내년말까지 택지로 공급한다.”고 밝혔다.
㈜원 건설이 292억원을 먼저 투자해 야산을 택지로 조성한 뒤 땅을 팔아 원금과 수익금을 가져간다. 이 땅은 아파트와 단독주택 등 주거용 3만 3000평, 상업용 1만 5000평, 공공용 4만 2000여평이다.
나주 남기창기자 kcnam@seoul.co.kr
2006-03-14 1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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