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명박 대통령은 20일 “가난했던 때 인권 문제로 논란을 빚기도 했지만 인권은 그 자체로 존엄한 것이지 선후를 따질 사안이 아니다.”라면서 “특히 북한의 인권에도 관심을 기울일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에서 현병철 국가인권위원장, 백용호 국세청장, 이인실 통계청장에게 임명장을 수여하는 자리에서 이같이 밝혔다고 청와대 이동관 대변인이 전했다.
이종락기자 jrlee@seoul.co.kr
이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에서 현병철 국가인권위원장, 백용호 국세청장, 이인실 통계청장에게 임명장을 수여하는 자리에서 이같이 밝혔다고 청와대 이동관 대변인이 전했다.
이종락기자 jrlee@seoul.co.kr
2009-07-21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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