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조규홍 복지부 1차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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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기 비서실장은 이날 브리핑에서 이 같은 인선안을 발표하며 “조 후보자는 예산재정 분야에 정통한 경제관료 출신”이라며 “보건복지 분야에서 윤석열 정부 국정과제 실현을 이끌어 줄 적임자라고 판단한다”고 소개했다. 복지부 장관은 앞서 정호영·김승희 후보자가 연이어 낙마하면서 문재인 정부 때 임명된 권덕철 전 장관이 퇴임한 5월 25일 이후로 100일 넘게 공석이다. 조 후보자는 복지부 1차관으로서 장관 직무대행 중이었다.
2022-09-08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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