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국민 메시지 발표하는 문재인 대통령
문재인 대통령이 21일 오후 한국형 발사체 ‘누리호(KSLV-2)’의 발사 참관을 마치고 전남 고흥 나로우주센터 발사통제동에서 대국민 메시지를 발표하고 있다. 2021.10.21 연합뉴스
22일 청와대 핵심 관계자는 기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우주를 향한 꿈이 담긴 발사체 결과를 국민께 보고하면서 오랜 시간 연구·개발을 한 분들과 함께하는 게 너무 당연하지 않은가”라고 말했다.
해당 관계자는 “대통령도 어제 헌신한 국내 연구자, 노동자, 기업인에 진심으로 격려와 존경의 인사를 드렸다”며 “그 자리에 그들이 함께하시는 것은 지극히 자연스럽다고 생각한다”고 강조했다.
앞서 이날 한 언론은 대통령이 대국민 메시지 발표 뒷배경이 허전하자 (청와대) 기획 책임자가 누리호 발사를 담당해 온 과학기술자들을 ‘병풍’으로 동원했다는 한 관계자의 말을 전하며 역사적 현장에 정치적 이벤트만 있었다고 지적했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포착] “어라? 이재용 아들이잖아!” 이지호 소위, 韓美 해군 회의 ‘통역’ 모습 공개](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2/SSC_20261002141732_N2.jpg.webp)

![thumbnail - 64세 짐 캐리, 한국계 추정 ‘민아’와 극비리 3번째 결혼… “숭고한 동반자”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174803_N2.jpg.webp)

![thumbnail - “아빠랑 20살까지 목욕했다”는 유명 여배우…‘역겹다고? [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080203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