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총장 시절부터 양복 안에 백넘버 2번 옷을 입고 있지 않았느냐”. 조국이 SNS에 공유한 만평
조 전 장관은 윤 전 총장을 향해 “검찰총장 시절부터 양복 안에 백넘버 2번 옷을 입고 있지 않았느냐”고 비판했다.
4일 정치권에 따르면 조 전 장관은 전날 페이스북을 통해 이 같이 밝혔다. 이후 조 전 장관은 자신의 페이스북에 윤 전 총장의 뒷모습을 그린 만평을 공유하기도 했다.
그림에서 윤 전 총장은 빨간색 ‘국민의힘’ 운동복을 입고 있다. 검찰총장 시절부터 국민의힘 성향의 인물이었다는 조 전 장관의 주장을 그림으로 표현한 것이다.
앞서 조 전 장관은 자신과 가족들에 대한 검찰의 수사가 시작되자 당시 윤 총장이 이끌던 검찰이 정치적 의도를 가지고 무리한 수사를 펼쳐왔다며 비난을 이어온 바 있다.
윤석열 전 검찰총장과 조국 전 법무부 장관. 연합뉴스
윤 전 총장 측은 국민의힘 입당설에 ‘정해진 것은 없다’는 입장이다.
김채현 기자 chkim@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포착] 경복궁서 ‘담배’ 피우고 ‘대변’ 본 중국인들…“냄새 맡아봐라” 황당](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094527_N2.jpg.webp)
![thumbnail - 64세 짐 캐리, 한국계 추정 ‘민아’와 극비리 3번째 결혼… “숭고한 동반자”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174803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