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 대통령이 10일 청와대에서 취임 4주년 특별연설을 하고 있다. 도준석 기자 pado@seoul.co.kr
문 대통령이 언론과의 소통을 위해 춘추관을 찾은 것은 지난 1월 18일 신년 기자회견 이후 112일 만이다. 오전 11시에 시작한 특별연설과 질의응답은 예정된 1시간을 10분가량 넘겨 이어졌다. 코로나19 상황을 감안해 현장에는 기자단에서 자체 선정한 기자 20명만 참석했다. 기자들이 손을 들면 문 대통령이 지명하는 식으로 진행됐다.
김헌주 기자 dream@seoul.co.kr
2021-05-11 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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