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정청, 소상공인 대출 유예·금리 인하·기금 조성 논의

당정청, 소상공인 대출 유예·금리 인하·기금 조성 논의

입력 2021-01-21 02:28
수정 2021-01-21 02:28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이미지 확대
당정청, 소상공인 대출 유예·금리 인하·기금 조성 논의
당정청, 소상공인 대출 유예·금리 인하·기금 조성 논의 홍남기(가운데)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20일 국회에서 열린 고위당정협의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더불어민주당은 이날 이익공유제의 일환으로 소상공인·중소기업의 대출 상환유예 재연장을 추진하면서 금리 인하까지 검토하고 있다. 4000억~5000억원 규모의 사회연대기금 조성도 논의하고 있다. 이르면 다음주 관련 내용을 발표할 것으로 알려졌다.
김명국 선임기자 daunso@seoul.co.kr
홍남기(가운데)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20일 국회에서 열린 고위당정협의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더불어민주당은 이날 이익공유제의 일환으로 소상공인·중소기업의 대출 상환유예 재연장을 추진하면서 금리 인하까지 검토하고 있다. 4000억~5000억원 규모의 사회연대기금 조성도 논의하고 있다. 이르면 다음주 관련 내용을 발표할 것으로 알려졌다.

김명국 선임기자 daunso@seoul.co.kr

송도호 서울시의원, ‘행복한 관악을 꿈꾸다’ 출판기념회 성황리에 성료

송도호 서울시의원은 19일, 건설전문회관에서 열린 저서 ‘행복한 관악을 꿈꾸다’ 출판기념회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이날 출판기념회는 단순한 저서 소개를 넘어 관악이 걸어온 시간과 앞으로 나아갈 방향을 주민과 함께 점검하는 자리로 진행됐다. 지역 주민과 각계 인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관악의 현재를 진단하고 미래를 설계하는 정치의 역할에 대한 공감대가 자연스럽게 형성됐다. 송 의원은 인사말에서 “이 책은 개인의 성과를 정리한 기록이 아니라 주민 한 분 한 분의 목소리가 정책이 되고 예산이 되어 변화로 이어진 관악의 시간”이라며 “정치는 행정의 언어가 아니라 주민의 삶에서 출발해야 한다는 믿음으로 현장을 지켜왔다”고 밝혔다. ‘행복한 관악을 꿈꾸다’에는 주거·교통·안전·돌봄 등 관악의 주요 생활 현안을 중심으로 민원이 어떻게 구조적 문제로 해석되고 정책과 제도로 연결돼 왔는지가 담겼다. 단기 성과 나열이 아닌 지역의 축적된 과제와 이를 풀어온 과정에 초점을 맞춘 것이 특징이다. 그는 “이 책은 완성이 아니라 다음으로 나아가기 위한 과정의 정리”라며 “약속하면 지키는 정치, 책임질 수 있는 정치, 주민과 함께 방향을 만들어가는 정치를 흔들림 없이 이어가겠다”고 강
thumbnail - 송도호 서울시의원, ‘행복한 관악을 꿈꾸다’ 출판기념회 성황리에 성료



2021-01-21 6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불장인 국내증시에서 여러분의 투자성적은 어떤가요?
코스피가 사상 최고치를 거듭 경신하며 5000선에 바짝 다가섰다. 연초 이후 상승률은 15% 안팎으로, 글로벌 주요 증시 가운데 가장 가파르다. 하지만 개인투자자 수익률은 외국인의 절반에 그치고 있다. 여러분의 수익률은 어떤가요?
1. 수익을 봤다.
2. 손해를 봤다.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