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한국당이 20일 새로운보수당이 요구한 보수통합 논의를 위한 ‘양당 협의체’ 구성을 수용했다.
박완수 한국당 사무총장은 이날 오후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새보수당에서 최근 양당간 협의체를 제안했다”면서 “한국당도 통합을 위해 양당협의체가 필요하다는 데 공감한다”고 밝혔다.
박 사무총장은 “협의체 구성 시기와 협의체 공개 운영 여부 등에 대해서는 양당간 조율해서 진행할 생각”이라고 전했다.
강주리 기자 jurik@seoul.co.kr
박완수 한국당 사무총장은 이날 오후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새보수당에서 최근 양당간 협의체를 제안했다”면서 “한국당도 통합을 위해 양당협의체가 필요하다는 데 공감한다”고 밝혔다.
박 사무총장은 “협의체 구성 시기와 협의체 공개 운영 여부 등에 대해서는 양당간 조율해서 진행할 생각”이라고 전했다.
강주리 기자 jurik@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단 2주 동안 커피 끊으면 생기는 일…주우재도 “‘이것’ 사라졌다” [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5/03/19/SSC_20250319134318_N2.jpg.webp)
![thumbnail - “출근 첫날 강아지 발작…일주일 쉬더니 퇴사한다는 직원 이해되세요?” [넷만세]](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4/29/SSC_20260429073236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