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포토] 하재헌 전 중사 손 만져보는 나경원 원내대표 신성은 기자 입력 2019-09-19 13:57 수정 2019-09-19 14:43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프린트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www.seoul.co.kr/news/politics/2019/09/19/20190919800007 URL 복사 댓글 0 자유한국당 나경원 원내대표가 19일 오후 경기 하남시 미사리 조정 카누 경기장에서 하재헌 전 중사와 만나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2015년 북한의 목함지뢰 도발로 두 다리를 잃은 하재헌 중사는제3회 서울시장배 전국장애인조정대회에서 서울주택도시공사 조정팀 소속으로 출전한다. 2019.9.19 김용일 서울시의원, 제334회 임시회 기획경제위원회 안건 심의 서울시의회 기획경제위원회에서 의정활동을 하고 있는 김용일 의원(서대문구 제4선거구, 국민의힘)은 지난 10일 열린 제334회 임시회 제4차 기획경제위원회 회의에서 기획조정실과 경제실, 민생노동국 안건을 심의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에서는 기획조정실 소관 안건으로 서울시 의정회 설치 및 육성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경제실 소관 안건으로 서울시 한류산업진흥 조례안, 서울시 청년일자리 기본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서울시 여성과학기술인 육성 및 지원 조례안, 서울시 청년 창업 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서울시 창조경제혁신센터의 지원에 관한 조례안이 심의 의결됐다. 이어 민생노동국 소관 안건으로 서울시 공정경제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서울시 노무제공자 및 프리랜서 권익보호와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서울시 온라인 위해제품 피해 예방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 서울시 스마트농업 육성 및 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도 처리됐다. 김 의원은 제334회 임시회 상임위원회 일정을 모두 마치며 “지방의원의 역할은 현장의 민원을 정책에 녹여내고 시민의 삶이 실질적으로 나아지도록 예산과 조례로 뒷받침하는 것”이라며 “2026년에도 지역 발전과 서울시민의 복리 서울시의회 바로가기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