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원 민주평화당 의원
박 의원은 5일 오후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6일간 예년처럼 복지시설 전통시장 공공기관 세배를 드리고 서울로 간다”며 “박우량 신안군수와 함께 예산확보를 했던 천사대교를 임시개통 한 것은 또 다른 감동이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그러면서 “역시 국회의원은 예산을 많이 따와야 한다”며 “DJ 뒤를 이어 TV 여기 저기를 틀어도 박지원이더라는 소리를 들었다”고 소개했다.
마지막으로 “신안 압해도~해남 화원 연륙교 건설 1조원,목포 수산물 수출단지 1000억원, 목포 올해 예산 5575억 등의 예산 확보에 대해 과분한 찬사와 격려를 받았다”고 자랑했다.
이기철 선임기자 chuli@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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