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연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 더불어민주당 홍영표 원내대표와 장하성 청와대 정책실장이 참석하는 고용상항 관련 긴급 당정청회의가 19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렸다 .2018.8.19 김명국선임기자 daunso@seoul.co.kr
당·정·청은 19일 오후 국회 의원회관에서 고용 쇼크와 관련해 긴급회의를 열고 이같이 결정했다. 김태년 더불어민주당 정책위의장은 당정협의 직후 브리핑에서 “당정청은 최근 고용 부진이 매우 엄중하고 심각하다는 데 인식을 같이했다”며 “고용상황이 개선 추세로 전환될 수 있도록 가용한 모든 정책수단을 동원하여 총력 대응하기로 했다”고 말했다.
이어 “당정청은 앞으로 일자리 창출을 최우선에 두고 가용한 모든 정책 수단을 동원하여 적극 대응하기로 하였다”고 했다.
문경근 기자 mk5227@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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