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직업총동맹 대표단이 10일 낮 서울 광진구 워커힐호텔에 도착해 민주노총과 한국노총 조합원들의 환영을 받고 있다. 2018.8.10 박지환기자 popocar@seoul.co.kr
▲ 조선직업총동맹 대표단이 10일 낮 서울 광진구 워커힐호텔에 도착해 민주노총과 한국노총 조합원들의 환영을 받고 있다. 2018.8.10 박지환기자 popocar@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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