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포토] ‘다녀오겠습니다’… 방미 길 오르는 여야 5당 원내대표

[서울포토] ‘다녀오겠습니다’… 방미 길 오르는 여야 5당 원내대표

신성은 기자
입력 2018-07-18 10:32
수정 2018-07-18 1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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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당 원내대표들이 18일 오전 인천공항 제2터미널 귀빈실에서 방미 기자회견을 마치고 비행기를 탑승하로 가고 있다. 왼쪽부터 정의당 노회찬, 더불어민주당 홍영표, 자유한국당 김성태, 민주평화당 장병원, 바른미래당 김관영 원내대표. 2018. 7. 18  도준석 기자 pado@seoul.co.kr
5당 원내대표들이 18일 오전 인천공항 제2터미널 귀빈실에서 방미 기자회견을 마치고 비행기를 탑승하로 가고 있다. 왼쪽부터 정의당 노회찬, 더불어민주당 홍영표, 자유한국당 김성태, 민주평화당 장병원, 바른미래당 김관영 원내대표. 2018. 7. 18
도준석 기자 pado@seoul.co.kr
5당 원내대표들이 18일 오전 인천공항 제2터미널 귀빈실에서 방미 기자회견을 마치고 비행기를 탑승하로 가고 있다.

4박 6일 일정으로 미국을 방문하는 이들은 미국 의회와 행정부, 재계, 싱크탱크 관계자를 만나 한반도 비핵화와 항구적 평화체제 구축, 미국의 자동차 고율관세 부과 등 통상 현안에 관한 우리 측 입장을 전달할 계획이다.

왼쪽부터 정의당 노회찬, 더불어민주당 홍영표, 자유한국당 김성태, 민주평화당 장병원, 바른미래당 김관영 원내대표. 2018. 7. 18

이새날 서울시의원 “2026 한강 대학가요제, 잠원한강공원 유치 환영”

서울시의회 교육위원회 이새날 의원(국민의힘, 강남1)은 오는 5월 2일 잠원한강공원 다목적운동장에서 개최되는 ‘2026 한강 대학가요제’ 개최를 환영한다고 밝혔다. ‘2026 한강 대학가요제’는 2026년 5월 2일 오후 7시부터 10시까지 잠원한강공원 다목적운동장(신사나들목 앞)에서 열린다. 약 5000명의 시민이 참여하는 대규모 문화 축제로, 창작곡 경연 본선에 진출한 10개 팀의 무대가 펼쳐진다. 이와 함께 시민 참여형 체험 부스와 다채로운 축하 공연이 행사의 열기를 더할 예정이다. 행사 당일에는 낮 시간대 시민들이 참여할 수 있는 체험 부스가 운영되며, 본선 경연과 함께 스테이씨, 이무진, 비비, 옥상달빛 등 인기 아티스트들의 축하 공연이 이어져 한강을 찾은 시민들에게 풍성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대상 2000만원 등 총상금이 수여되는 창작곡 경연을 통해 청년 음악인들에게도 의미 있는 기회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 의원은 “잠원한강공원은 시민 누구나 쉽게 찾을 수 있는 대표적인 여가 공간으로, 이곳에서 청춘과 음악이 어우러지는 대규모 가요제가 열린다는 점에서 매우 뜻깊다”며 “특히 대학생과 청년 예술인들이 자신의 창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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