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성남 선임기자 snk@seoul.co.kr
대화 나누는 中·러 특사
문재인 대통령의 특사로 임명돼 각각 중국과 러시아를 방문할 예정인 더불어민주당 이해찬(오른쪽), 송영길 의원이 15일 서울 여의도 당사에서 중앙위원회의에 참석해 대화를 나누고 있다.
강성남 선임기자 snk@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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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5-16 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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