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청래, ‘싱글벙글’ 김병준 후보자에 “좋아 죽습니다” 태도 지적
정청래 전 의원 트위터 캡처
정청래 전 의원은 이날 자신의 트위터에 “김병준 총리 내정자, 좋아 죽습니다”라는 글을 올렸다.
정 전 의원은 “(김병준 후보자가) 상처받고 도탄에 빠진 국민들은 안중에 없는 듯 인터뷰 내내 연신 싱글벙글 좋아 죽는다”면서 “국가의 불행은 아랑곳하지 않고 오로지 자신에게 찾아온 행운의 기쁨을 만끽 한다”고 비판했다.
앞서 김 후보자는 이날 오후 2시 35분쯤 서울 종로구 금융감독원 연수원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간간이 밝은 표정을 지으며 취재진에 질문에 답한 바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콘돔 찢어지고 구멍 나 성병·임신”… 4만여개 긴급 회수한 프랑스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22/SSC_20260822211709_N2.jpg.webp)
![thumbnail - “같은 동양인끼리 무식”…韓아이돌 따라하며 눈 찢은 일본인 ‘황당’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23/SSC_20260823081804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