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 대통령이 23일 이석수 특별감찰관의 사표를 수리했다.
청와대에 따르면 박 대통령은 이날 이 특별감찰관의 사의표명안을 재가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 특별감찰관은 우병우 민정수석에 대한 감찰내용 유출 의혹으로 검찰 수사 대상에 오르자 지난달 29일 사표를 제출한 바 있다. 당시 이 특별감찰관은 검찰의 압수수색이 실시되자 사의를 표명했다.
하지만, 박 대통령은 그동안 이 특별감찰관의 사표 수리를 미뤄오다 이날 전격적으로 사표를 수리한 것으로 전해졌다.
연합뉴스
청와대에 따르면 박 대통령은 이날 이 특별감찰관의 사의표명안을 재가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 특별감찰관은 우병우 민정수석에 대한 감찰내용 유출 의혹으로 검찰 수사 대상에 오르자 지난달 29일 사표를 제출한 바 있다. 당시 이 특별감찰관은 검찰의 압수수색이 실시되자 사의를 표명했다.
하지만, 박 대통령은 그동안 이 특별감찰관의 사표 수리를 미뤄오다 이날 전격적으로 사표를 수리한 것으로 전해졌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포착] “어라? 이재용 아들이잖아!” 이지호 소위, 韓美 해군 회의 ‘통역’ 모습 공개](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2/SSC_20261002141732_N2.jpg.webp)

![thumbnail - 64세 짐 캐리, 한국계 추정 ‘민아’와 극비리 3번째 결혼… “숭고한 동반자”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174803_N2.jpg.webp)

![thumbnail - “아빠랑 20살까지 목욕했다”는 유명 여배우…‘역겹다고? [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080203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