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 지지율 28.5% 1위…박근혜 대통령 지지율 33.5% 다시 하락세

문재인 지지율 28.5% 1위…박근혜 대통령 지지율 33.5% 다시 하락세

입력 2015-03-01 23:23
수정 2015-03-01 2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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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지지율, 박근혜 대통령 지지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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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지지율, 박근혜 대통령 지지율

문재인 지지율 28.5% 1위…박근혜 대통령 지지율 33.5% 다시 하락세

종합편성채널 JTBC가 여론 조사기관인 리얼미터에 의뢰해 지난달 22일 박근혜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도를 조사한 결과 잘한다는 평가는 33.5%로 나왔다. 반면 잘 못한다는 응답은 61.1%로 나타났다.

설 연휴 직전인 지난달 16일과 17일 리얼미터 자체 조사에선 잘한다는 평가가 36.4%였다. 당시 잘 못한다는 평가는 55.8%로 조사됐다. 3주 연속 소폭의 상승세를 이어가다 설 연휴 이후 다시 하락세로 돌아선 것.

정당 지지도는 새누리당이 39.5% 새정치민주연합 30.7%로 나타났다. 기타 및 지지 정당 없음은 29.8%. 지난주 새정치연합이 33.8%로 34.7%인 새누리당을 턱밑까지 쫓아왔지만 다시 격차가 벌어졌다.

여야 차기 대선 주자 지지도는 새정치연합 문재인 대표가 28.5%로 또다시 최고치를 경신했다. 16~17일 조사에서는 27.5%였다.

이어 반기문 유엔사무총장(14.9%), 김무성 새누리당 대표(10.5%). 박원순 서울시장(8.2%), 안철수 새정치연합 의원(6.5%), 김문수 새누리당 보수혁신특별위원장(4.2%) 등이 뒤를 이었다.

이번 조사는 JTBC가 여론조사 기관인 리얼미터에 의뢰해 전국 성인 남녀 1500명을 대상으로 조사했다. 응답률은 8.2%, 표본오차는 95% 신뢰 수준에 ±2.5%p다.

노성철 서울시의원, 동작구 시비 투자사업 간담회 참석

서울시의회 노성철 의원(더불어민주당·동작3)이 지난 22일 동작구청이 주관한 ‘동작구 시비 투자사업 주요현황 간담회’에 자리를 함께하고, 구의 핵심 사업 추진 현황과 2027년도 서울시 예산 확보 방안을 머리 맞대어 논의했다. 동작구 지역구 서울시의원 4명을 초청해 진행된 이번 간담회 자리에는 동작구청장을 비롯해 관련 국·과장급 간부들이 다수 참석하여 주요 현안의 경과를 공유하고 서울시 차원의 재정 지원 필요성을 집중 설명했다. 특히 동작구청 측이 관내 시의원들을 일제히 초청하여 시비 지원이 시급한 사업들을 총망라해 브리핑하고 협조를 공식 요청한 것은, 지난 민선 8기 지방정부 체제에서는 쉽게 접하기 힘들었던 매우 이례적인 행보다. 이는 산적한 지역 현안을 속도감 있게 해결하고 서울시 예산을 최대한 확보하기 위해 구청 차원에서 전향적이고 적극적인 협치를 도모하겠다는 명확한 의지를 보여준 것으로 풀이된다. 이날 노 의원은 동작구청이 서울시에 시비 지원을 요청한 사업 가운데 상도1동과 사당3·4·5동 관련 사업을 중심으로 추진 상황과 예산 확보 가능성을 점검했다. 주요 사업은 ▲상현중학교 옹벽 정비 및 도로 개선 10억원 ▲까치산 무장애숲길 2단계 조성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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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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