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는 공정거래위원장에 노대래 전 방위사업청장을 내정한 것으로 30일 알려졌다.
청와대 핵심관계자는 연합뉴스와의 통화에서 “노 전 방사청장이 공정위원장에 내정된 것으로 안다”고 말했다.
청와대는 한만수 전 공정거래위원장 내정자가 지난 25일 해외 비자금 계좌 의혹 등으로 자진 사퇴한 이후 후임자를 물색해왔다.
노 내정자는 서울대 법학과를 나온 행정고시(23회) 출신으로 기획재정부 기획조정실장과 차관보를 거쳐 이명박 정부 시절 조달청장(2010년)과 방사청장(2011년)을 각각 역임했다.
연합뉴스
청와대 핵심관계자는 연합뉴스와의 통화에서 “노 전 방사청장이 공정위원장에 내정된 것으로 안다”고 말했다.
청와대는 한만수 전 공정거래위원장 내정자가 지난 25일 해외 비자금 계좌 의혹 등으로 자진 사퇴한 이후 후임자를 물색해왔다.
노 내정자는 서울대 법학과를 나온 행정고시(23회) 출신으로 기획재정부 기획조정실장과 차관보를 거쳐 이명박 정부 시절 조달청장(2010년)과 방사청장(2011년)을 각각 역임했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신혼인데 “한쪽 고환 잘라냈습니다”… 34세 ‘슈퍼맨 아들’, 암 진단 후 수술 [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30/SSC_20260930101904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