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통합당 문재인 상임고문 측은 30일 문 고문의 대선 불출마설과 관련해 “그런 사실 없다”며 부인했다.
문 고문의 측근인 윤건영 노무현재단 기획위원은 문 고문이 최근 가족들과 대선 출마 여부에 대해 논의했으며 불출마 쪽으로 입장이 기울었다는 일부 언론 보도와 관련, 이날 뉴시스와 가진 통화에서 “내가 알고 있기로는 그런 사실이 없다”고 밝혔다.
윤 기획위원은 “문 고문은 아직 출마 선언도 하지 않았고, 출마에 대해 고민하고 있는 단계”라며 “(이 시점에서) 불출마를 얘기하는 것은 이상하다”고 언급했다.
또 “다음달까지 (문 고문이) 최대한 신중하게, 그러나 빨리 책임 있는 결정을 내릴 것”이라며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다”라고 강조했다.
뉴시스
문 고문의 측근인 윤건영 노무현재단 기획위원은 문 고문이 최근 가족들과 대선 출마 여부에 대해 논의했으며 불출마 쪽으로 입장이 기울었다는 일부 언론 보도와 관련, 이날 뉴시스와 가진 통화에서 “내가 알고 있기로는 그런 사실이 없다”고 밝혔다.
윤 기획위원은 “문 고문은 아직 출마 선언도 하지 않았고, 출마에 대해 고민하고 있는 단계”라며 “(이 시점에서) 불출마를 얘기하는 것은 이상하다”고 언급했다.
또 “다음달까지 (문 고문이) 최대한 신중하게, 그러나 빨리 책임 있는 결정을 내릴 것”이라며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다”라고 강조했다.
뉴시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야해도 너무 야해” 나체에 주요부위만 가렸다…비난 쏟아진 유명 여배우 광고[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5/SSC_20260915072429_N2.jpg.webp)


![thumbnail - “걸리면 환불, 안 걸리면 400원 이득?”…편의점 즉석밥 ‘가격표’ 논란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5/SSC_20260915170828_N2.jpg.webp)
![thumbnail - “11년간 항암치료 받았는데” 암이 아니었다…진단 내린 의사는 “이미 은퇴”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5/SSC_20260915155314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