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재근씨
도봉갑은 김 고문이 15~17대 국회의원을 지냈던 곳이지만, 2008년 18대 총선에서 신지호 새누리당 의원에게 패해 여당에 빼앗겼다. 남편의 지역구였지만 이곳은 인 여사와도 인연이 깊다. 그는 김 고문 생전에 장관, 당 대표 등으로 바쁜 남편을 대신해 지역구를 챙겨 ‘김근태 바깥사람’이라는 별명까지 얻었다. 도봉갑 지역 민주당원들은 최근 그의 출마를 요구하며 연판장을 돌리기도 했다. 도봉갑에는 새누리당에서 신 의원 등 3명의 예비후보가 도전장을 낸 상태다.
이현정기자 hjlee@seoul.co.kr
2012-02-22 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샤이니 민호, 마라톤 ‘밀어주기’ 논란에 “결과 받아들이지 않을 것”[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1/02/SSC_20261102180249_N2.jpg.webp)

![thumbnail - 이미숙 “늘그막에 주식해서 집 날려”…올해 번 돈 거의 토해낸 코스피 [내가샀다]](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1/03/SSC_20261103070642_N2.jpg.webp)

![thumbnail - “소장하고 싶어서” 女출연자 몰래 이틀간 촬영한 男…안정환도 뭇매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1/03/SSC_20261103152214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