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기 주한 미국 대사로 조 도노번 동아태 담당 수석 부차관보가 내정됐다고 니혼게이자이신문이 보도했다.
25일 이 신문에 따르면 미 국무부는 도노번 동아태 담당 수석 부차관보를 주한 미국 대사로 전출하는 등 일부 동아시아 담당 외교관을 교체한다고 전했다.
외교전문매체인 ‘포린폴리시’는 지난달 5일 커트 캠벨 국무부 동아태 차관보를 바로 밑에서 돕고 있는 도노번 수석 부차관보가 캐슬린 스틴븐스 현 주한 미국 대사를 대신할 차기 주한 대사로 거명되고 있다고 보도한 바 있다.
연합뉴스
25일 이 신문에 따르면 미 국무부는 도노번 동아태 담당 수석 부차관보를 주한 미국 대사로 전출하는 등 일부 동아시아 담당 외교관을 교체한다고 전했다.
외교전문매체인 ‘포린폴리시’는 지난달 5일 커트 캠벨 국무부 동아태 차관보를 바로 밑에서 돕고 있는 도노번 수석 부차관보가 캐슬린 스틴븐스 현 주한 미국 대사를 대신할 차기 주한 대사로 거명되고 있다고 보도한 바 있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포착] 경복궁서 ‘담배’ 피우고 ‘대변’ 본 중국인들…“냄새 맡아봐라” 황당](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094527_N2.jpg.webp)
![thumbnail - 64세 짐 캐리, 한국계 추정 ‘민아’와 극비리 3번째 결혼… “숭고한 동반자”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174803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