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회찬 진보신당 대표가 29일 내년 서울시장 선거 출마를 선언했다. 노 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가진 기자간담회에서 “서울에서부터 정권교체를 시작해야 한다.”면서 “2010년 서울이 바뀌어야 2012년 대한민국이 변화할 수 있다.”고 말했다. 같은 당 심상정 전 의원은 경기도지사 출마를 검토하고 있다.
이창구기자 window2@seoul.co.kr
2009-11-30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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