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 김균미특파원│스티븐 보즈워스 미국 대북정책 특별대표가 북핵 문제 해결을 위해 ‘가까운 미래’에 한국을 비롯해 일본과 중국 러시아 등 6자회담 당사국을 방문할 예정이라고 자유아시아방송(RFA)이 미 국무부 고위관리의 말을 인용, 24일 보도했다.
방송은 국무부 고위관리가 보즈워스 특별대표의 정확한 방문 날짜나 장소를 밝힐 수는 없지만 “미국 정부가 유용하다고 판단하는 시기”에 보즈워스 대표가 이 지역을 방문할 예정이라며 “이 시점이 멀지 않았다.”는 점을 강조했다고 전했다. 국무부 주변에서는 다음달 중에 방문할 가능성이 크다는 관측이 나오고 있다.
kmkim@seoul.co.kr
방송은 국무부 고위관리가 보즈워스 특별대표의 정확한 방문 날짜나 장소를 밝힐 수는 없지만 “미국 정부가 유용하다고 판단하는 시기”에 보즈워스 대표가 이 지역을 방문할 예정이라며 “이 시점이 멀지 않았다.”는 점을 강조했다고 전했다. 국무부 주변에서는 다음달 중에 방문할 가능성이 크다는 관측이 나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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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4-25 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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