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 김균미특파원│로버트 게이츠 미국 국방장관은 북한이 핵무기 개발을 포기하도록 하기 위해서는 외교적 수단보다는 경제제재가 더욱 효과적일 수 있다고 말했다. 게이츠 국방장관은 29일(현지시간) 폭스뉴스 선데이에 출연, 북한과 이란의 핵무기 개발과 관련해 언급하면서 이같이 밝혔다. 버락 오바마 미 행정부는 두 나라의 핵무기 개발 억지를 위해 개방과 대화를 통한 외교적 수단을 모색해 왔다.
kmkim@seoul.co.kr
2009-03-31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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