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징 박홍환특파원│북한이 6자회담 비핵화 과정에서 신고된 플루토늄 모두를 무기화했다고 셀리그 해리슨 미국 국제정책센터(CIP) 국장이 17일 밝혔다.
지난 12일부터 북한을 방문한 해리슨 국장은 이날 베이징에서 만난 기자들에게 “북한 관리들로부터 이미 30.8㎏의 플루토늄을 무기화했다는 말을 들었으며 이는 4~5개의 핵무기를 만들 수 있는 양으로 추정된다.”고 말했다. 해리슨 국장은 이어 “북한 관리들은 무기화된 플루토늄은 사찰의 대상이 될 수 없다고 말했으나, 오바마 행정부가 관계개선에 대한 정치적 결정을 내린다면 북한과 미국이 친한 친구가 될 수 있을 것이라고 했다.”고 소개했다.
stinger@seoul.co.kr
지난 12일부터 북한을 방문한 해리슨 국장은 이날 베이징에서 만난 기자들에게 “북한 관리들로부터 이미 30.8㎏의 플루토늄을 무기화했다는 말을 들었으며 이는 4~5개의 핵무기를 만들 수 있는 양으로 추정된다.”고 말했다. 해리슨 국장은 이어 “북한 관리들은 무기화된 플루토늄은 사찰의 대상이 될 수 없다고 말했으나, 오바마 행정부가 관계개선에 대한 정치적 결정을 내린다면 북한과 미국이 친한 친구가 될 수 있을 것이라고 했다.”고 소개했다.
stinger@seoul.co.kr
2009-01-19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샤이니 민호, 마라톤 ‘밀어주기’ 논란에 “결과 받아들이지 않을 것”[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1/02/SSC_20261102180249_N2.jpg.webp)
![thumbnail - 황보라 “몽클레르 패딩, 5만원” 판매에…“진짜예요?” 엄마들 달려든 이유 [돋보기]](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1/04/SSC_20261104064657_N2.jpg.webp)

![thumbnail - 이미숙 “늘그막에 주식해서 집 날려”…올해 번 돈 거의 토해낸 코스피 [내가샀다]](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1/03/SSC_20261103070642_N2.jpg.webp)
![thumbnail - “소장하고 싶어서” 女출연자 몰래 이틀간 촬영한 男…안정환도 뭇매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1/03/SSC_20261103152214_N2.jpg.webp)



















